1990년부터 대중음악을 작곡했으며, 1997년 MBC 창작동요제에 입상하였고, 1999년 미국 이민 생활 중에도 찬양팀에서 CCM 음반 를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을 해왔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뉴욕 롱아일랜드에 있는 Sands Point Nursing Home, The Bristal Senior Living, Long Island Alzheimer Foundation, Glen Cove Adult Center 외 다수 요양원에서 음악 연주 및 봉사 활동을 하면서 음악치료사의 꿈을 꾸고 Molloy College에서 음악치료 과정을 1년 수료했다.
2019년에 경기대학교 대체의학 대학원에서 음악치료 전공을 하면서 노인 복지관 및 병원에서 음악치료 봉사를 했다. 현재 대한 음악치료 학회에서 음악치료 1급 임상음악심리사로 활동하며, 대학원 석사 졸업 후에 장애인 복지관에서 특수 아동 음악치료를 했다. 프리랜서로 음악치료사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