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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머리말 1. 구름아 어디로 가니 2. 빨간색 과일은 무엇일까 3. 내 동생 이름은 미솔 4. 나는 공룡을 그렸어요 5. 우리 모두 다 같이 6. 내 맘에 날개가 있죠 7. 강아지 소리 8. 리듬을 만들자 9. 오늘 밤에 산타할아버지가 10. 무엇을 좋아하나요 11. 셰이커를 흔들어요 12. 어항 속에 물고기가 13. 비가 와요 14. 숫자놀이 재미나요 15. 나뭇가지에 매미가 16. 안녕 노래 (Hello Song) 17. 굿바이 송 (Goodbye Song) 18. 바람개비 19. 장난감을 치우자 20. 얼음 땡 21. 꿈을 꿨어요 22. 숲속의 친구들 23. 무지개 색깔 노래 부르자 24. 우리 가족 25. 봄바람 부는 날 26. 안녕 안녕 (Hello Song) 27. 동그라미 그려요 28. 숫자를 거꾸로 세어보아요 29. 퐁당퐁당 30. 소리 흉내 내보자 31. 찰떡송 32. 눈사람 33. 빙수를 만들자 34. 노를 저어라 35. 친구들아 안녕 (Hello Song) 36. 어묵이랑 떡볶이 37. 봄이 오면 38. 내가 할 일은 스스로 척척 39. 크리스마스이브 40. 노래하며 율동해요 감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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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음악치료에 관한 논문이 출판되고 체계적인 음악치료가 본격적으로 실행된 1981년 당시만 해도, 동요나 민요를 특수 아동들의 행동 수정이나 언어 발달 증진 프로그램으로 이용하곤 했고 더러는 미국에서 장애아동들에게 사용되었던 곡들이 출판되어 우리나라에 흘러들어 왔었던 것을 이용하기도 했지만, 외국의 어법에 맞는 음악이라 우리의 정서나 어법에는 상당한 문제가 되는 곡도 있었다. 음악치료에 대한 음악이 절실히 필요한 이때, 마침 작곡가 민미호 선생이 작곡한 40여 곡은 게슈탈트적 곡이면서 우주적 동질의 원리가 자연 그대로 표현된 곡들이다. 이 음악들은 모태에서 그대로 표현된 것 같은 순수성이 엿보인다. 여러 영역의 환자들에게도 모두 어울릴 수 있는 음악이리라 믿는다. 이 음악들이 치료사들의 치료적 사용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 김군자 (대한음악치료학회 초대회장, 심리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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