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과 관련해 두 가지 사실에 감명을 받았다. 첫째, 라인키는 매우 겸손하게 글을 쓴다. 자기 자신의 경우까지 포함시켜서 이야기함으로써 우리가 그를 교사뿐만 아니라 우리와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씨름하는 사람으로 볼 수 있게 한다. 둘째, 이 책은 죄책감에 짓눌린 채로 하지 말아야 될 일들 사이를 힘들게 헤쳐 나가는 이야기가 아니다. 토니는 그리스도의 영광으로 계속 우리를 끌어당기며, 더 나아가 이 시대의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새로운 방법을 꿈꿀 수 있게 한다. 유용하고, 꿈을 품게 하며, 겸손하게 하고, 영감을 주는 이 책은 이 세대를 위한 책이요, 다음 세대를 위한 지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