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배정훈
국내작가 종교 저자
작가이미지
배정훈
국내작가 종교 저자
저자는 낯설기만 한 기독교에 입문하여 어머니같이 따뜻한 교회 공동체에서 하나님에게 이끌려 거룩의 여정을 걸으며 성서에 나타나는 거룩을 탐구해왔다.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을 도와 한국 교회 강단이 하나님의 임재로 충만하고 말씀으로 풍성해지기를 갈망하며, 정경해석 방법이라는 성경연구 방법과 묵시, 지혜, 예언, 거룩이라는 주제 연구를 통해 한국 사회에 건강한 교회와 공동체를 세워가기를 꿈꾸고 있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항공공학과(B.E.),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Th.M.), 미국 프린스톤신학교(Th.M.)를 거쳐 미국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Graduate Theological Union, Ph.D.)에서 수학했다. 대전신학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한국성서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는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설교를 위한 다니엘서 연구』(2007), 『대예언서』(2007), 『정경해석 방법으로 바라본 묵시문학』(2008), 『하늘에서 오는 지혜: 잠언, 전도서, 욥기에 대한 정경적 이해』(2013), 『다니엘서 주석』(2016), 『황폐한 성소에 주의 얼굴빛을 비추소서!: 포로 시대와 팬데믹 시대를 위한 다니엘서 읽기』(2022)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종교개혁의 중요한 공헌 가운데 하나는, 신부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진 라틴어로 된 성경을 각 나라말로 번역하여 평신도들이 직접 성경을 읽게 함으로써 성경 중심의 신앙을 세운 것이다. 한국에서는 예배용으로 사용되는 개역성경의 전통이 있고 최근에 다양한 성경이 보급되었지만, 여전히 신앙인들이 쉽게 성경을 읽기에는 장애물들이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성경 옆의 성경 『메시지』는 성경이 신앙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는 면에서 반갑지 않을 수 없다. 나 자신도 감수를 하면서 쉬운 일상의 말로 번역된 성경의 이야기가 통전적으로 다가오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메시지』가 한국어를 사용하는 신앙인들에게 성경의 오묘한 세계로 들어가는 친절한 친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 존경하는 박수암 교수님의 『남은 자의 구원』의 출판을 축하합니다. 신약학을 전공하신 교수님께서 구약학에 관한 이처럼 방대한 책을 쓰신 것에 대하여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 책에는 교수님께서 평생 연구하신 신약의 주석, 설교, 그리고 신학의 터 위에 구약의 맥을 쌓아 발견한 성경 전체의 맥이 담겨 있습니다. 교수님의 평생 역작인 이 책은 깊이 있는 신학을 쉬운 용어에 담았습니다. 성경을 남은 자의 구원이라는 관점으로 꿰뚫어 그리스도인들이 성경 전체를 이해하도록 돕기에 목회자뿐 아니라 평신도가 함께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창세기 3:15와 12:1-3에 나타난 남은 자 사상을 성경 전체의 핵심으로 보면서, 구약에 나타나는 남은 자 계시를 논하고 그것이 신약에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논함으로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이 따로 연구되는 기존 학계를 넘어서서 구약과 신약 전체를 아우르는 통일성 있는 성경 읽기를 제시하였다는 면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목회자와 평신도가 하나님의 숨겨진 계시를 발견하는 놀라운 일이 나타나기를 기대합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