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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리아 버터필드
Rosaria Butterfield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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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리아 버터필드
해외작가 종교 저자
로자리아 버터필드(phD, 오하이오주립대학교)는 시러큐스대학에서 영어학 및 여성학을 가르치던 교수였다. 그녀는 레즈비언으로서 레즈비언 공동체에 깊이 소속되어 있었고 기독교 세계관에 깊은 적대감을 갖고 있었으나, 한 겸손한 목사 부부에게서 저녁 식사 초대를 받았고 매주 그들의 집에서 손 대접을 받으며 그들과 어울리는 과정을 통해 복음을 강력하게 대면하고 회심하는 모멘텀을 얻게 되었다. 그 후 목사와 결혼하여 기독교 가정을 꾸렸으며, 현재는 목사 사모이자 홈스쿨링 엄마이면서 손 대접을 일상적으로 실천하고 있고 저자이자 강연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뜻밖의 회심』, 『뜻밖의 사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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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하나님은 ‘굳게 서서’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고 명하신다. 그러나 이 명령에 경고가 따른다. 뒷걸음질 쳐 거짓 선생과 이단의 먹이가 되는 자를 향한 경고다. 하지만 평신도가 전문 신학 교육을 받지 않고서도 ‘지식에서 자라 가라’는 명령에 어떻게 순종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이 해답이다. 케빈 드영은 복잡하지만 꼭 필요한 조직 신학을 ‘일상의 교리’로 능숙하게 번역한다. 지금이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 평신도 그리스도인이 조직 신학에 굳게 뿌리내려야 할 때이다. 읽기 쉽고 믿을 만한 이 책은 틀림없이 고전이 될 것이다. 나는 『매일 교리』를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위엄과 대대로 내려오는 개혁 교회의 풍성한 가르침에 압도되었다.”
  • “하나님은 ‘굳게 서서’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고 명하신다. 그러나 이 명령에 경고가 따른다. 뒷걸음질 쳐 거짓 선생과 이단의 먹이가 되는 자를 향한 경고다. 하지만 평신도가 전문 신학 교육을 받지 않고서도 ‘지식에서 자라 가라’는 명령에 어떻게 순종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이 해답이다. 케빈 드영은 복잡하지만 꼭 필요한 조직 신학을 ‘일상의 교리’로 능숙하게 번역한다. 지금이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 평신도 그리스도인이 조직 신학에 굳게 뿌리내려야 할 때이다. 읽기 쉽고 믿을 만한 이 책은 틀림없이 고전이 될 것이다. 나는 『매일 교리』를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위엄과 대대로 내려오는 개혁 교회의 풍성한 가르침에 압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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