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수박와구와구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수박와구와구
국내작가 문학가
수박을 와구와구 먹으면서 책을 읽는다(사실 유튜브 본다). 수박물이 책에 튄다(지저분하게 먹는 편 이다). 가끔은 위스키가 수박을 대체한다(사실 막걸리파다). 그럴듯한 문장을 만나면 글이 쓰고 싶다 (사실 질투 난다). 괄호 안에서는 솔직해질 수 있다.

수박 같이 시원한 시집 「시박」, 생각만 해도 즐거운 여행에세이 「하라는 일은 안 하고」 등의 문집을 만들었다. 꽃시를 엮은 「사는 게 다 꽃 같다」, 서평 모음 「책인싸」, 단편소설집 「줄거리 없는 이야기」, 쓸쓸한 겨울 에세이 「단순변심으로 인한 이별」, 공포 단편소설집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까지 쉬지않고 만들었다. 출판사 「사적인사과지적인수박」을 만들었다. 인터넷에 쓴 글을 모아서 「우리는 평생 배고프다」와 「비트코인보다 여자친구」를 썼다. 여전히 독서모임을 한다. 뭐든 꾸준한 성격이다.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조용한 공간이 필요해서, 책방 「회전문서재」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