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저술가. 《가디언(The Guardian)》의 부편집장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러브 오브 컨트리: 헤브리디스 제도 여행기(Love of Country: A Hebridean Journey)』는 웨인라이트 골든비어 도서상 최종후보와 샐타이어 논픽션 부문 올해의 책 후보에 올랐다. 『땅뙈기: 아버지의 자그마한 영국 땅에 대한 전기(The Plot: A Biography of My Father’s English Acre)』는 포티코상을 수상했으며 온다치상 후보에 올랐다. 그 밖에 『자발적인 노예: 과로 문화는 어떻게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는가(Willing Slaves: How the Overwork Culture is Ruing Our Lives)』와 소설 『아일랜드 송(Island Song)』 등의 저서가 있다.
이 책은 하나의 전환점이다. 예술이 왜, 그리고 어떻게 우리의 건강과 웰빙에 필수적인지 명확하고, 열정적이며, 과학적으로 설명해준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모든 지역사회가 예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촉구하는 강력한 논거도 담고 있기에, 모든 정책결정자와 정치인이 반드시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