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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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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김태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대학교 총장은 미국 Indiana 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를 취득하였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상남경영원 원장, 경영대학 학장, 경영전문대학원 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 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아시아 태평양 의사결정학회 회장, 한국 로지스틱스학회장, 한국생산관리학회장 등 적극적인 학회활동과 매일경제신문 ‘economist상 수상(1992)’, SCM 학회 대상, 로지스틱스학회 대상 등 공급망관리(SCM) 연구에 많은 강의와 연구를 하였다. 국토교통부, 전경련, 상공회의소 등 물류·SCM 정책 자문위원과 다양한 기업, 기관들의 사외이사 등을 역임하였고 국제미래학회 자문위원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기업은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 지금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변화는 디지털 역량을 학습하고 경험한 새로운 인재를 필요로 한다. 기업의 생존과 지속성을 위한 디지털 인재들과 유연한 조직 문화의 중요성은 이 책이 우리 사회에 주는 메시지 중 하나다.
  • 돌이켜보면 불황이 아니던 시절이 없고, 늘 모두가 힘들어 보여도 그때마다 탁월한 기획력과 운용력으로 무장한 신데렐라 기업들이 등장했다. 불확실성의 시대라 누구나 남들보다 반 발 앞서 시장을 예측할 수 있기를 기대하지만, 결국 돋보이는 성과를 내고 오래 가는 기업은 조직구조와 문화 시스템이 유연한 조직이었다. 탁월한 성과를 내는 비결은 구성원을 비롯한 회사 전체의 ‘행복’이라는 점을 덧붙이고 싶다. 저자는 이렇듯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리며 타성에 젖은 경영자와 중간관리자들을 압박한다. 이토록 통쾌한 경영전략서는 『블루오션 전략』 이후 처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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