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출현으로 시작된 모바일 혁신,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계학습과 인공지능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출발되었다면, 코로나 팬데믹은 비대면이 일상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게 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통찰력을 가지고 분석하였으며, 향후 브랜딩이나 마케팅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지에 대한 디지털 인사이트를 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플랫폼을 기반으로 어떻게 브랜드와 비즈니스를 키워 갈지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정독하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