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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카와 호마레
해외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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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카와 호마레
해외작가 문학가
1986년에 미야기현에서 태어났다. 간호사로 일하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17년에 『흔적을 지워드립니다-특수청소 전문회사 데드모닝』으로 제7회 포플러사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감춰진 아픔-야간 의료 형무소·남쪽 병실』로 제22회 오야부 하루히코상 후보에 올랐다. 2023년 『남색 시각의 너희들은』으로 제14회 야마다 후타로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날씨 삼한사온』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카**라 2024.05.29.
p.337
어째서 똑같은 죽음은 없을까?사사가와의 질문을 듣고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떨려 왔다.똑같은 방식으로 살 수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모든 인생에는 각자의 고뇌가 있고 고독이 있고 슬픔이 있고 또 행복이 있으니까요.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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