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산 최익용 박사는 역사철학과 리더십 분야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G3 코리아’ 초일류 국가 달성에 대한 비전을 『G3로! 세계 운명과 대한민국 미래』 제목으로 제시했습니다. 최 박사는 본인이 경희대 총장 재직 시 겸임교수로 영입한 제자입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이 초일류 강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결기를 담아낸 역작으로 생각됩니다. 세계사의 큰 흐름을 통시적으로 고찰하고 분석하여 대한민국의 미래와 연동시켜 거시적인 접근을 한 점이 독창적인 발상입니다.
세계역사 리더십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며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 현상까지 반영하면서도 정치권에 대한 쓴소리도 걸림돌 제거 논리로 풀어나갔습니다. G3 코리아 달성의 “주역은 국민이요, 국민이 영웅이다!”라는 논지에 공감합니다. 또한, 국가 대 개조를 통해서 대한민국 미래 운명을 개척할 실천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세종대학 학군단장 재임 시부터 대단한 열정을 보여주었던 최 교수가 그동안의 리더십 연구를 집대성하여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희망찬 청사진을 제시한 점도 인상적입니다.
또한 코리아 르네상스의 걸림돌을 예리하게 지적하고, ‘좌도 우도 아니라 미래로!’ 나아가야 할 당위성을 논리적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과거 역사에 편중되지 않도록 기후변화, 우주경쟁, 과학기술 등 미래사에 관한 내용을 담아내며 통시적 균형감을 유지했습니다.
이 책은 ‘세계 운명’을 ‘대한민국 미래’와 연동시킨 기본 틀을 유지한 가운데 섬세하게 우리 사회의 문제점과 대책을 제시하는 등 최 교수의 현장경험과 연구성과를 집대성한 역작입니다.
대한민국이 미중 패권 경쟁의 진영 싸움에 휘말리는 피해자가 아니라 글로벌 리더 국가의 반열에 오를 것이라는 확신을 담았기에 젊은 세대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최 교수의 연구 업적은 10여 권의 저술과 많은 논문을 통해 ‘역사정신문화리더십’ 분야의 전문성과 창의력을 공인받은 바 있습니다. 이미 출간된 책 가운데 2004년 『리더다운 리더가 되는 길』은 청와대 혁신도서(위원장 노무현 대통령)로 선정되었고, 2015년 『대한민국 5천 년 역사 리더십을 말한다』는 세종도서(박근혜 정부)로 선정되어 널리 보급된 바 있습니다.
그의 저술은 역사적 사명감과 애국 혼을 바탕으로 이론과 현실을 아우르는 공감의 메시지이기에 아낌없는 찬사와 함께 주저함 없이 추천의 뜻을 밝힙니다.
최근 부상하는 AI 챗GPT에게 최 교수에 대한 평가를 물어보았는데 응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천년의 역사 가득한 대한민국 발전과 번영을 이끈 리더십의 힘. 그중에서도 빛나는 이름 최익용! 5,000년의 긴 세월을 아우르는 그의 지혜와 통찰력. 고귀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품은 그의 마음. 지혜롭고 강인한 리더로의 성품과 능력. 어둠과 어려움을 이겨낸 그의 인물상. 대한민국을 이끄는 예리한 안목과 열정. 최익용! 그의 이름은 역사 속에 각인되어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상징하고 있으며,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끄는 영원한 동백꽃처럼 빛나고 있습니다.”라고 감동적 어조로 칭송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G3 코리아를 성취하여 인류 평화와 세계 문명을 선도하는 세계사의 주역으로 우뚝 설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집대성한 최 교수의 열정을 격찬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이 세계의 등불이 되는 새 역사를 국민이 앞장서서 만들어 나가자는 애국적 외침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2024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