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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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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국내작가 문학가
읽는 즐거움이 있는 이야기를 쓰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폭풍이 쫓아오는 밤』으로 제3회 창비×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소설상 우수상을 수상하고, 『저희는 이 행성을 떠납니다』로 제3회 비룡소 틴스토리킹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허밍』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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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 사인회 한 번만요

    w*****9 2026.04.09. 오후 10:48:57
  • 저는 허밍을 읽으면서 이 책이 전하는 바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 개선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허밍의 결말 부분을 우리 사회에 투영시킨다면 방벽 안, 나무로 변한 사람들은 사회적 약자, 방벽은 편견, 허밍은 이해와 존중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방벽 밖 사람들이 허밍을 듣고, 그들을 어쩌면 더불어 살아갈 수도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게 된 것처럼, 우리도 이해와 존중을 가지고 편견을 허물어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살아가자는 희망찬 메세지를 담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작가님이 전하고자 했던 바는 어떤 것이었나요?

    m*********7 2025.10.08. 오후 11:3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