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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천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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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천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서울 토박이다. 어린 시절에는 시인을 꿈꿨고, 더 자라서는 사업가를 동경했다. 시와 글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돈을 벌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순수한 소망을 오래 간직했다. 총신대학교에 입학해 신학을 공부하면서 사람들의 영혼을 살피고 보듬는 목회자가 되었다. 31년 전 신도시 입주가 막 시작되던 분당 한 건물에서 분당중앙교회를 처음 열었고, 현재 분당중앙교회 담임목사로 봉직 중이다. 매주 주보 첫 면에 사람과 세상, 자연을 마주하는 우리의 자세, 삶의 희로애락, 신앙인의 사명과 역할 등을 담은 내용으로 1500편 이상의 칼럼을 썼다. 지은 책으로 《성도를 위한 행복 비타민》이 있다. 이 책은 지은이가 31년간 써온 칼럼 중, 세상과 사람에 대한 통찰과 삶의 자세를 점검하는 성찰을 담은 글을 모아, 세상과 삶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내용으로 채웠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성경으로 설교하기』를 통해 유익한 연구의 결실을 책으로 나누어 준 점에 감사한다. 더 나아가 평신도도 접근할 수 있도록 성경을 이해하는 데 유연한 길을 열어 준 점이 특히 귀하다. 이 책은 설교자에게 설교의 본질을 다시 떠올리게 하며 깊은 울림을 준다. 오래 기억될 책이라 믿는다.
  • 만 32살에 교회 개척을 해, 32평 상가 단 한 개 교실 예배당에서 어른, 아이 총 인원 1,350명이 종일 예배를 드렸고, 결국 13개월 만에 363평 땅에 예배당을 지었다. 후에 이 예배당에서 6부로, 총 9,000명이 주일 예배를 드렸다. 이미 이 교회에서 건물은 큰 의미가 없었다. 전혀 매력적이지 않았다. 그러던 중 안식년 일 년을 마치고, 그 기간에 만나게 된 김재현 박사를 그릇으로 발견했다. 늘 생각대로 “200억으로 예배당 건물 대신, 인물을 키우면 어떨까?” 둘이 마음이 맞았나 보다. 나도 김재현 박사도 사람을 보면 가슴이 뛴다. 어떻게 저 사람을 하나님 나라의 인물로 만들 것인 가. 가슴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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