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의 금융, 부동산, 증권을 비롯한 경제 전문 기자들로 취재 중심의 심층 분석 기사로 매일 아침, 똑똑한 경제생활의 동반자 역할을 해왔다. 이에 더해 매주 월요일 ‘돈이 보이는 창’ 섹션에 기획 기사를 연재해 경제 현장 곳곳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부
부장 문승관 차장 양희동
김국배 최정훈 김형일 김나경 이수빈
증권시장부
부장 이승현 차장 김경은
원다연 김경은 신하연
건설부동산부
부장 김보경 차장 최정희
박지애 김형환 이다원 남궁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