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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돈이 보이는 창
돈 되는 투자전략과 재테크 가이드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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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금리인하기를 대하는 투자자의 자세
4대 은행 PB들이 바라본 2025년 재테크 기상도

PART 01 불확실성의 시대, 현명한 투자법

주식 변동성이 클수록 방망이는 짧게
달러 약세 시대에 웃는 ETF 투자전략은
돌 반지 한 돈에 50만 원 돌파, 2025년에도?
‘5만 전자’ 찍은 삼성전자, 반도체 살까 말까?
유망주 단골손님들, ‘성장주’의 시대는 과연 올까
다시 살아나는 중국, 현명한 접근 방법은
서학개미, GO or STOP?
해외 직접 투자 어렵다면 ETF로

PART 02 위험과 노후 대비는 미리미리 촘촘하게

받을까, 뱉을까? ‘13월의 월급’ 챙기는 법
세제 혜택 대폭 강화, 매력 높아지는 ISA
지속가능한 소득 파이프라인, 배당주
0세부터 100세까지, 우리 아이를 위한 보험의 모든 것
보험료는 다이어트, 필요 보장은 탄탄하게
초고령시대 노후 대비 1순위 ‘돌봄’, 간병·치매보험

PART 03 대출도, 투자도 안전이 제일이라면

빚의 대물림을 끊는 시작, 신용보험
안갯속 금리, 최적의 대출 전략은?
금리인하 전 막차, 고금리 예·적금을 찾아라
리스크 없이 안전하게 목돈 마련하기 3대장

PART 04 생활에서 취향까지, 일상 재테크

교통비 줄이고 혜택은 높이는 ‘패스’테크
놀이가 된 재테크, 펀세이빙
덕질 하면 돈이 된다, 팬심 금융
안 쓰면 손해인 여행 치트키, 트래블카드
티끌 모아 커피, 역대급 고물가에 짠테크 인기몰이

PART 05 내 집부터 투자까지, 내가 ‘살’ 그 집

꼭 알아야 할 손해 보지 않는 청약제도
서울 재건축·재개발 이곳이 ‘진짜’다
빌라·오피스텔 투자해도 될까?
지주택은 여전히 ‘지옥주택’?
초고령화 시대, 전 계층 실버타운 공급

저자 소개 1

저이데일리 편집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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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의 금융, 부동산, 증권을 비롯한 경제 전문 기자들로 취재 중심의 심층 분석 기사로 매일 아침, 똑똑한 경제생활의 동반자 역할을 해왔다. 이에 더해 매주 월요일 ‘돈이 보이는 창’ 섹션에 기획 기사를 연재해 경제 현장 곳곳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부 부장 문승관 차장 양희동 김국배 최정훈 김형일 김나경 이수빈 증권시장부 부장 이승현 차장 김경은 원다연 김경은 신하연 건설부동산부 부장 김보경 차장 최정희 박지애 김형환 이다원 남궁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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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410g | 152*225*13mm
ISBN13
9791187093305

출판사 리뷰

다시 돌아온 금리인하기,
재테크 레벨업을 위해 꼭 필요한 요즘 시장 정보들


코로나19 팬데믹의 시기를 지나 38개월 만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렸다.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오를 것 같던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값은 무덤덤하기만 하다. ‘그때 샀어야 하나… 아니면 그때 팔았어야 하나…’ 요즘 들어 부쩍 자주 느끼고 주위에서도 들리는 말이다. ‘투자 노(NO)답 시대’ 노답 아닌 투자처를 찾기 위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주위를 살펴보면 투자한 것 이상 벌었다는 사람만 보이고, 정작 나만 투자에 실패한 게 아닌가 하는 상대적 박탈감이 커지기도 한다. 무섭게 치솟는 물가를 보면 아끼고 아낀다 해도 결국엔 손해를 보는 느낌이 강하다.

실제로 투자에서 재미를 보지 못했다면 그 상실감은 더욱 클 것이다. 잃은 사람도, 번 사람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기 어려운 안갯속 투자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에 노답 아닌 투자처를 찾기란 쉽지 않다. 경제 고난의 시기, 한 푼이라도 더 벌고 아끼려는 경제 노마드의 길고 험한 여정은 이어지고 있다. 버는 법을 잘 알아야 잘 모으고 잘 쓸 수 있다. 아는 만큼 보이듯 재테크에도 왕도는 없다. 다만 ‘기술’은 있다.

유튜브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보다 보면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아마존 등과 같은 해외 직구를 홍보하는 화면들이 끊임없이 올라온다. 그야말로 ‘직구’의 시대. 이러한 모습은 해외 투자에서도 확연하게 드러난다. 전통적으로 기관 투자가 등 소위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여겨지던 해외 투자의 세계는 이제 개인에게 활짝 열렸다. 수많은 유튜브 채널과 투자 관련 서적을 통해 전문가 뺨치는 투자 지식으로 중무장한 개인투자자가 서학개미 군단을 형성해 전 세계 시장으로 진격하고 있다. 바야흐로 높은 수익을 좇아 국경을 넘나드는 투자 노마드, ‘직투’의 시대가 열렸다.

종합 경제 미디어 이데일리가 지난 2022년 재테크 서적 『돈이 보이는 창』을 처음 펴낸 후 2년 만에 다시금 두 번째 책을 펴냈다. 변곡점에 다다른 재테크 시장에서 투자자 여러분의 충실한 가이드로서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다. 이 책은 지면과 온라인에 선보이고 있는 ‘돈이 보이는 창’ 기사에서 핵심만을 선별해 새로 다듬고 엮어낸 것이다. 세상이 변하는 만큼 투자의 시장도 쉴 새 없이 변한다. 오랜 기간 금융과 증권, 부동산 시장에서 트렌드 변화를 감지해 전문가의 고견을 듣고 독자에게 정확한 투자 정보를 제공해온 이데일리 기자들이 손수 다듬어낸 재테크 정보의 정수다.

이 책은 재테크 초보 입문자부터 고수에 이르기까지 솔깃한 요즘 정보를 망라해 전달한다. 물론 주식 종목을 직접 찍어주거나 어디 지역에 부동산을 투자하라는 내용은 없다. 대신 궁상맞지 않게, 때로는 즐겁게 한 푼 두 푼 아껴 쏠쏠하게 지갑을 채울 방법을 담았다. 최신 트렌드에 맞춰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할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수백억의 자산가를 상대하며 자금을 운용하고 있는 은행 대표 프라이빗뱅커(PB)들의 유망 투자처와 시장에 대한 분석도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도 내 집 마련을 이루는 방법과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부동산 수익 창출 방안도 담았다. 특별하진 않지만 범상치도 않은 재테크 노하우를 전달하는 『2025 돈이 보이는 창』’.

게임에서 퀘스트를 달성하고 다음 퀘스트로 넘어가 레벨업하는 것처럼 우리의 투자 생활도 늘 선택과 목표 달성이라는 갈림길에 서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의 어제와 오늘, 내일의 투자 생활을 바라본다. 지금 손에 쥐고 있는 『돈이 보이는 창』을 통해 투자 퀘스트를 달성해보자. 레벨업을 이룬다면 우리의 또 다른 손에는 풍성한 결과를 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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