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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구티에레스 아르테로
Monica Gutierrez Artero
해외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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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구티에레스 아르테로
해외작가 문학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고, 바르셀로나자치대학교와 바르셀로나대학교에서 각각 저널리즘과 역사를 전공했다. 어릴 적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대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재능을 드러냈다. 육 개월 동안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어디에도 없는 호텔』을 비롯해, 전 세계 1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된 『리빙스턴 씨의 달빛서점』과, 『케이트의 11월』 『가장 어두운 겨울』 등 총 여덟 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여러 문학 매체에 기고하고 소설 창작을 가르치며 자신의 웹페이지(monicagutierrezartero.com)를 통해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256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에서, 그리고 거리낌없이 가벼운 말을 주고받으며ㅡ하루에 스무 번 정도ㅡ함께 깔깔대고 웃는 모습에서 두 사람 사이의 깊은 우애가 담뿍 느껴졌다.가벼운 얘기로도 하루종일 함께 웃을 수 있는 친구가 소중한 친구라는 걸 세월이 흐를수록 깨달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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