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컨설팅 Senior Consultant
본 도서의 주저자인 John Kim과 함께 지난 5년간 조직문화 및 회의문화의 변화를 위한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주로 설문 진단과 결과 분석에 초점을 두며 일하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과 심리학을 복수 전공하였으며, 데이터 분석과 조직 진단 인사이트 도출을 흥미로운 과업으로 여기고 있다. 회의 문화 진단 결과를 분석하여 주로 나타나는 패턴을 통해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앞으로 조직들이 보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업무 효율과 수평적 문화의 개발에 일조할 수 있기를 항상 바라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