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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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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Recipe 01. 회의문화 관찰: 우리 회의는 업무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13

1. 빅픽쳐(Big Picture)가 없는 회의 : 업무의 목적과 방향이 없다면·15
2. 만석(滿席) vs. 필수 인력 : 업무를 모르는 사람들만 참여한다면·20
3. 1%의 투자, 99%의 성공 : 업무 준비가 제대로 안 되어 있다면·24
4. 모든 의견은 소중하다 : 수평적 리더십이 전혀 없을 때·29
5. 화룡정점의 묘미 : 업무를 요리하는 실력이 없다면·35

Recipe 02. 회의문화를 바꾸는 리더십: 퍼실리테이션의 개념과 퍼실리테이터의 역할 ·41

1. 퍼실리테이션이란 무엇인가?·43
2. 퍼실리테이터의 역할·49
3. 어떻게 중립성을 확보할 것인가?·50
4. FIND 모델 : 퍼실리테이터의 행동 스킬·56
5. 회의를 망치는 퍼실리테이션 실수 10가지·63
6. 퍼실리테이터의 질문 스킬·66
7. 퍼실리테이터의 경청 스킬·72
8. 퍼실리테이터가 주의할 점·75

Recipe 03. 회의 준비 스킬: 퍼실리테이션의 전제 스킬·79

1. 목적, 프로세스, 참여 : PPP : Purpose, Process, Participation·81
2. 명확한 아젠다 선정 스킬·88
3. 참가자 선정 스킬·2
4. 효과적인 시간 계획 방법·97
5. 장소 세팅 스킬·102
6. 회의에 필요한 역할 선정·109
7. 프로세스 아젠다 모델 OPQRST·120
8. 이 회의를 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123

Recipe 04. 회의 진행 스킬: 퍼실리테이션의 기본 스킬·131

1. 그라운드룰(Ground Rule: 기본 규칙)정하기·133
2. 체크인(Check In)을 통한 분위기 전환·148
3. 적극적인 참여를 조성하는 환경·157
4. 아이스 브레이커(Ice Breaker)의 활용·173
5. 효과적인 행동을 독려하는 스킬·185

Recipe 05. 수평적 회의문화 강화 스킬: 퍼실리테이션의 핵심 스킬·191

1. 토론 문화는 불가능한가?·193
2. 5가지 토론 촉진 스킬·205
3. 7가지 토론 촉진 툴박스(도구상자)·221
4. 5가지 의사 결정 스킬·227
5. 7가지 의사 결정 툴박스(도구 상자)·236

Recipe 06. 회의 이행 스킬: 퍼실리테이션의 결실·247

1. 회의 종료 스킬·249
2. 회의 만족도 조사(Meeting Critique)·252
3. 회의 사후 이행(Meeting Follow Up)·254
4. 미래의 회의 모습·257

부록 / 각종 참고 사항·265

저자 소개 11

John Kim, Kim Jong-nam

국내 조직문화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과학적이고 전략적인 영역으로 전환시킨 선도적 전문가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조직개발(OD)을 전공한 그는 미국과 유럽에서 연구를 거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T, LG, NH농협, 채드윅국제학교, 한국기계연구원 등 다양한 조직에서 450여 회의 진단과 변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왔다. 비가시적인 ‘문화’를 데이터로 정량화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으로 구현해낸 국내 유일의 전문가로 HR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그가 설립한 컬쳐엔진(Culture Engine)은 국내 최초로 ‘조직문화 전문가 자격 인증 과정(OCEC)’을
국내 조직문화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과학적이고 전략적인 영역으로 전환시킨 선도적 전문가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조직개발(OD)을 전공한 그는 미국과 유럽에서 연구를 거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T, LG, NH농협, 채드윅국제학교, 한국기계연구원 등 다양한 조직에서 450여 회의 진단과 변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왔다. 비가시적인 ‘문화’를 데이터로 정량화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으로 구현해낸 국내 유일의 전문가로 HR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그가 설립한 컬쳐엔진(Culture Engine)은 국내 최초로 ‘조직문화 전문가 자격 인증 과정(OCEC)’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조직 내부에서 스스로 컬쳐핏을 진단·실행할 수 있는 ‘컬쳐핏 퍼실 리테이터 인증 워크숍’을 특허 출원 중이다. 김 대표는 조직문화를 ‘조직 내에서 끊임없이 생성, 소멸, 진화를 되풀이하는 정체성과 제도, 전략, 리더십, 감정과 정서의 혼합물’로 규정하며 한국 사회의 조직문화 패러다임을 ‘감’에서 ‘실체’로, ‘교육’에서 ‘변화’로, ‘일회성’에서 ‘지속성’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KCG를 설립해 조직문화, 변화관리, 리더십, 이문화 컨설팅을 글로벌 차원에서 이끌며 아시아 전역에서 조직문화 혁신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김종남의 다른 상품

이마트 인사팀 부장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에서 인력 관리학을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다. 경력으로는 삼성카드, 중앙일보, GS홈쇼핑에서 채용, 인력 운영, 평가 보상, 인사기획 등 HR 분야에서 여러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이마트에서 인사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다양한 비즈니스에서 인사 담당자로서 다채로운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협업하면서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힐 수 있었고,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회사 성장과 직원 경험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소명 의식을 가질 수 있어서 HR이 천직이라고 느끼고 있다.
인라이플 인사혁신 팀장 10년 넘는 HR 업무 경험으로 신문사, 패션 회사, 이커머스 회사 HR을 거쳐, 현재 애드테크(ADTech) 회사인 인라이플에서 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조직 내 변화 촉진자로서 조직의 가치 & 문화를 구축하고 회사의 전략과 인적 가치를 높이는 HR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바람직한 회의문화에 대한 고민의 일환으로 작업을 시작했고 이 책을 통해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
클래스 101 HR System Team Manager 현재, 플랫폼 스타트업 기업인 클래스101에서 인사제도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2011년도부터는 OCI의 본사와 연구소에서 채용, 교육, 평가, 조직문화 영역을 7년여 동안 담당했고, 이후 외국계 HR 컨설팅기업인 Mercer에서 1년 4개월 동안 평가, 보상, 직무체계 수립 관련한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다. 현재의 스타트업에서는 공유 캘린더를 통해 간편하게 일정 확인을 하고, 온라인 실시간 회의록을 활용하여 신속함을 기반으로 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교육문화 팀장 조직문화 기획과 직원 성장과 긍정 경험 제공을 담당하며 조직과 사람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사는 사람이다. 언젠가부터 Happiness is only real when shared를 소명으로 삼고 있고 전문지식과 연륜에서 나오는 지혜, 좋은 통찰들과 세심한 취향을 연결해주고 공유해주는 일을 업으로 하여 살고 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그룹 HR개발팀 책임 10년 넘게 HRD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리더십과 조직개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조직 내 회의 방식은 진행하는 사람 또는 분위기, 피드백 등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한다. 포용적인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해 사람에 더욱 집중하고 편견 없이 경청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면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회의 문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콜마주식회사 HR DT TF팀장/PM ‘구성원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환경을 조성하여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HR 환경을 만든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한국콜마에서 다양한 직무 경험(인재 개발, 조직문화, 영업, 인사기획)을 바탕으로 HR Digital Transformation을 추진하고 있다. 본 도서의 주제인 ‘회의문화와 방법론’이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를 몸소 체험하며 다양하게 실험하는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 인재개발팀 책임 매니저 기계공학 학사, 인적자원개발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5년간 연구원으로 재직 후 현재는 LG에너지솔루션에서 HRD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주요 경험으로는 조직문화/리더십 진단, 주재원, 핵심 인재 육성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최근에는 사업가 후보자, 법인장 후보자 등을 육성하는 업무들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R, 파이선 등을 활용한 HR 데이터 분석에 관심을 갖고 있는 데이터 분석전문가(ADP) 자격 보유자이기도 하다.
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부 팀장 부산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현대중공업에 재직 중이다. 필리핀 호위함 건조 및 유지보수 프로젝트 외 다수의 선박 건조 프로젝트/계약 관리 업무를 수행한 경력이 있다. 회의는 필요할 때만 하고, 최대한 효율적으로 진행하려고 노력 중이며, 해외 고객의 문화적 특성을 이해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졸저 《조선업에 최적화된 만능영어사전(2020, 북랩)》을 출간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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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컨설팅 Senior Consultant 경영학 박사(PhD)로 메타컨설팅에서 시니어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조직문화 및 회의문화 등에서 Focus Group Interviewer로서 인터뷰 문항 개발 및 진행 기법 등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 현대 등 대기업에서 회의문화 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으며, 개선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워크숍 진행에도 다양한 경험이 있다. 앞으로 서비스 조직의 문화적 방향성, 전략, 그리고 리더십 등 주력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지속해서 회의 문화 개선 컨설팅에서 인사이트를 집적해 나아 가려는 지향점을 갖고 있다.
메타컨설팅 Senior Consultant 본 도서의 주저자인 John Kim과 함께 지난 5년간 조직문화 및 회의문화의 변화를 위한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주로 설문 진단과 결과 분석에 초점을 두며 일하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과 심리학을 복수 전공하였으며, 데이터 분석과 조직 진단 인사이트 도출을 흥미로운 과업으로 여기고 있다. 회의 문화 진단 결과를 분석하여 주로 나타나는 패턴을 통해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앞으로 조직들이 보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업무 효율과 수평적 문화의 개발에 일조할 수 있기를 항상 바라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98g | 152*215*20mm
ISBN13
9791197435874

출판사 리뷰

본 도서는 현재 회의 문화가 얼마나 업무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묻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업무의 목적과 방향 설정, 업무를 제대로 알고 진행하기 위한 회의의 조건, 업무 준비는 곧 회의 준비라는 점, 수평적 리더십이 발휘될 때 직원 주도적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점 등에 대해서 회의 문화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그만큼 중요한 회의 문화를 제대로 이끌기 위해서 필요한 퍼실리테이션 스킬을 회의 문화 리더십 측면, 회의의 준비 측면, 그리고 회의의 진행 측면에서 퍼실리테이션의 주요한 접근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나아가 퍼실리테이터의 기본 철학, 질문이나 경청 스킬, 회의의 목적, 안건, 참가자의 선정 스킬, 장소 및 시간의 세팅, 회의 프로세스 어젠다 모델 등으로 구체성을 더한다. 또 회의에서 중요시되는 그라운드 룰, 체크인, 참여자들의 바이 인(지지)을 얻는 방법 등에 대해서 퍼실리테이션 스킬 측면에서 안내해 주며, 토론이나 의사 결정 측면에서 수평적 회의문화를 강화하라고 그 방법을 제시해 준다. 끝으로 회의를 이행하고 회의 만족도를 개선하는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본 도서는 끝을 맺는다.

추천평

"주저자는 다년간 현장에서 조직문화 관련 다양한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회의문화가 해당 조직의 수평적 문화를 투영하는 거울이자 조직의 생산성 향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임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또한 공동 저자들의 생생한 경험과 깊은 통찰을 통해 검증된 비법들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 기업의 경쟁우위 향상에 큰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한다." - 이진숙 (GE Appliances HR Director)
이 책은 단순히 어떻게 하면 좋은 회의를 할 수 있을까를 넘어 조직의 올바른 조직문화를 이끌고 실천하는 장으로서 회의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수많은 조언과 사례를 담고 있기에 좋은 조직문화, 미래의 성장과 생존에 대한 조직구성원의 일하는 방식, 마인드셋의 변화를 고민하는 리더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한다. - 김민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HR 전무)
조직에서의 다양성은 다국적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에서도 점점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는 국내 조직에서의 다양성의 의미가 성별의 평등을 넘어 각기 다른 문화적 배경에서 성장한 세대 간의 소통과 융합의 필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최근 수년간 많은 조직이 다양성과 포용성에 기반을 둔 조직문화 개선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다. 다양성을 수용하는 수평적인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매일 참석하는 회의문화가 개선되는 것만큼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 수평적 회의 문화가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다면 그 어떠한 방법보다 조직의 수평문화를 정착시키는 확실한 방법은 없으리라 본다. - 류주희 (시스코 HR 이사)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조직문화 차원에서 가장 현실적인 변혁이 요구되고 있는 부분이 회의 방식이다. 비효율적이며 비생산적인 회의문화는 결국 전체 조직의 생산성과 성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미래지향적인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지향한다면 우선적으로 읽어봐야 할 지침서이다. " - 정재영 (LG 인화원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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