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태권도 한국 본관을 대표하고 있다. “이루다” 상표 최종 권리자로 충남 당진본관, 수청점, 부산 1관, 2관, 원주, 중국해외연수지점 그리고 한국, 중국, 싱가포르, 캐나다와 협력하며 국제적인 활동을 하며 건강한 문화를 만들고 있다. 게으름을 멀리하고 선한 영향력을 추구하며 노력을 좋아한다. 재능 기부로 시작했던 나눔과 봉사, 이제는 대한민국 도장 창업 및 성공적인 운영에 관한 책을 출간하고 컨설팅을 한다. 온오프라인 강의 및 세미나를 진행했고 무도/무술 관련 회장, 총재, 예비 창업가, 현직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1 대 1 멘토링을 했으며 강사 선발을 위한 심사 위원으로도 활동을 했다. 다양한 전문 분야의 사람들과 운영과 경영, 자기 계발, 리더십, 철학에 대하여 소통을 하고 연구를 한다.
태권도계의 흔하지 않은 작가로 활동 중이며, 팬데믹 이후 도장 창업 국내 1호 저서라는 포지셔닝으로 대한민국 《지도자의 결》을 넘어 《지도자의 격》 시리즈를 출간했다. 단순히 정보 전달만 하는 것이 아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출간 1년 후 또 하나의 신규 오픈, 6개월 만에 100명의 제자가 등록했다. 저서인 《지도자의 결》은 많은 지도자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감사 인사를 받았고 현재는 절판되었다. 모든 지도자들의 품격 있는 스텝업을 응원하며 현재 현장 지도자로 활동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