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공동연구원과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1970년대 이후 동독, 베트남, 북한의 체제변동 비교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석박사통합과정)를 취득하였다. 주요 논문으로는 “북한 신정체제의 종교사회적 기원(2016)”, “민족통일론에서 시민통일론으로: 민족주의 통일론의 위기와 대안 (2018)”, “독일의 통일담론에서 민족주의와 세계시민주의의 긴장? (2022)”, “비교사회주의적 접근을 활용한 북한연구: 유용성, 개념활용 그리고 구조화된 비교 (2022)”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