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내외적 위기의 연속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한다면,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한 엘리자베스 1세를 비롯한 성서 속 여성들과 여성 선교사들이 보여준 리더십은 위기와 갈등 상황에 관여하시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교육, 가정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섭리요 사명(Missio Dei)이라고 저자는 답을 건네줍니다.
강 호 숙 박사
복음주의교회연합회 공동대표
저자는 정치적 갈등과 종교개혁의 격변 가운데 놓였던 엘리자베스의 주요 사건들을 단순한 역사 서술로 다루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형성된 지도자 개발 과정으로 조명함으로써 위기 속에서 발현되는 여성 리더십의 본질적 의미를 설득력 있게 제시합니다.
박 기 호 박사
GMS 원로선교사,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원로교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라는 두 전선 사이에서 추방과 폭격, 난민 사역과 트라우마의 현장에서 30년을 살아 낸 저자는, 버진 퀸 엘리자베스 1세와 성경의 여성들 그리고 오늘의 여성 선교지도자들을 함께 묶어 “위기 시(時)의 지도력”이라는 하나의 렌즈로 바라봅니다.
임 윤 택 박사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선교학박사원 원장
본서는 현장에서 피와 눈물로 검증된 ‘위기 돌파형 여성 리더십’의 실제 기록입니다. 저자는 엘리자베스 1세라는 역사적 지도자뿐만 아니라, 성경 속 여성 리더들, 한국의 여성 리더십, 선교학, 위기관리, 멤버케어를 치밀하게 엮어 오늘의 선교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여성 리더십의 새로운 틀을 제시합니다.
조 용 중 선교사
KWMC 사무총장, 세계한인선교운동의 동역자
엘리자베스 1세의 리더십을 성경적 관점에서 분석한 저자의 시도는 성경적 리더십이 모든 리더십의 규범이라는 점을 잘 보여줍니다. 성경에 나타난 여성들이 위기 상황에서 발휘한 신앙적 리더십이 공동체와 국가를 구하고 신앙의 토대를 구축한 이야기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깊은 감동과 통찰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