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예비역 육군 소장이며 사단장 시절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포병 소위로 임관 후 군 생활의 대부분을 전방부대에서 근무하였다. 전역 후에는 국군중앙교회의 장로, 극동방송운영위원으로 리더십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면서 글을 쓰고 있다.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
보령에서 태어나 40여 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육군 소장으로 예편하였다. 국가의 혜택을 받아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고 군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처음 만나 사랑에 빠져 지금까지 변함없이 사랑하며, 나이가 들수록 더 집중하며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국가의 흥망성쇠와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 즉 이 세상 최고의 참신인 하나님의 아들로 복되게 살아온 것이다.
인생 최고의 선물, 성경
지금도 전지전능하시고 살아서 역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찾고 계신다. 아들을 삼아 복을 주고 여러분들을 세계 최고의 인물로 만들고 싶어하시기 때문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 비경인 성경 말씀이 바로 하나님이시고 이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기를 원한다. 필자의 인생에 최고의 선물을 받았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의 삶은 온전히 하나님을 찬양하며 복음을 전하여 대한민국과 한민족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선교 강국과 세계 초일류 통일 강국이 되기를 기원한다.
선교사를 파송하는 통일한국
복음 통일된 우리 민족은 10만 명의 선교사와 100만 명의 자비량 선교사를 5대양 6대주와 유라시아 대륙을 거쳐 땅끝까지 파송할 것이다. 군선교와 북방선교와 세계선교가 중요한 이유다. 하나님이 앞서 행하시며 어린아이와 젊은이와 늙은이가 함께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750만 한민족 디아스포라와 3만4천의 탈북민이 마중물이 되리라 확신한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사도바울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