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복음주의의 새 길을 위한 대안신학
Ⅰ. 21세기 선교와 변혁적 제자도 1. Rethinking Mission 시대의 변혁적 제자도 / 박보경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2. 변혁적 제자도로 성경읽기 / 정용성 교수(백석대학교신학대학원 ) 3. 탈성장과 가치지향의 선교 / 이도영 목사(더불어숲동산) 4. INFEMIT와 변혁적 제자도(Mission as Transformation) / 알 티존 교수(Al Tizon, 노스팍신학대학원) 5. 계급사회 속의 그리스도 / 알 티존 교수(Al Tizon, 노스팍신학대학원) Ⅱ. 넥스트 복음주의 1. 미국 복음주의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 오형국 목사(청년신학아카데미 공동대표) 2. 라승찬(Rah, Soong-Chan)의 Next Evangelism / 신동한 목사(의료선교교육훈련원) 3. 데이비드 거쉬의 "After Evangelicalism” / 배덕만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4. 복음주의의 세계관 / 오형국 목사(청년신학아카데미 공동대표) 5. 복음주의와 반지성주의 / 최종원 교수(밴쿠버 기독교세계관대학원) Ⅲ. 예언자적 목회 1. 예언자적 목회의 필요와 가능성 / 문지웅 목사(청년신학아카데미 공동대표) 2. 예언자적 목회와 설교 / 오형국 목사(청년신학아카데미 공동대표) 3. 예언자적 목회와 예전 / 최승근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4. 예언자적 목회와 선교 / 문지웅 목사(청년신학아카데미 공동대표) 5. 예언자적 목회와 청년사역 / 문지웅 목사(청년신학아카데미 공동대표) Ⅳ. 공동선 경제학의 탐구 1. 공동선 경제학을 위한 예비적 탐구 / 이영환 명예교수(동국대학교) 2. 금융의 진화와 금융자본주의의 지배 / 이영환 명예교수(동국대학교) 3. 불평등 문제의 통합적 이해 / 이영환 명예교수(동국대학교) 4. 인공지능과 자본주의 딜레마 / 이영환 명예교수(동국대학교) 5. ESG 투자와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 이영환 명예교수(동국대학교) 6. 공동선 경제의 가능성과 전망 / 이영환 명예교수(동국대학교) |
문지웅의 다른 상품
박보경 의 다른 상품
배덕만의 다른 상품
신동만의 다른 상품
오형국의 다른 상품
이도영의 다른 상품
이영환 의 다른 상품
최승근의 다른 상품
최종원의 다른 상품
|
변혁적 제자도는 제자도의 수평적 차원을 회복하고, 공동체성에 주목한다.
--- p.31 성령을 받은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유대 사회의 기존 가치와 체제에 순응하지 않았다. 이는 무조건 반항적이어서가 아니라, 그 가치와 체제가 토라와 예수의 하나님 나라에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 p.45 교회는 계급이나 계층, 신분이나 인종, 지역이나 국가, 재산이나 직업, 학벌이나 세대, 젠더나 장애의 영역과 차원에서 차별과 배제, 분열과 분쟁 없이 하나 되게 하는 ‘상식의 중간지대’가 되어야 한다. --- p.63 교회가 어떤 사회경제적 체제에 처해 있든 사회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는 공동선의 교회가 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미래를 증거하는 공동체적 자세입니다. --- p.94 20세기 복음주의에는 구원론의 신조와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정교한 교리는 있으나 세계관과 윤리문화적 가치, 즉 일반은총 영역에 대한 신학적 통찰과 가르침은 매우 빈곤합니다. --- p.99 복음주의가 토대한 반지성주의를 극복하기 위해서 지성 함양의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회적 감성을 키워가는 것이다. --- p.180 신학은 오늘을 사는 회중들이 직면한 도전과 흐름을 알고 번역 가능한 시대의 언어로 재해석하거나 존재와 삶에 닿을만한 메시지를 성경에서 캐낼 수 있는 삽이며 프리즘이다. --- p.190 오늘 우리의 사건을 성서와 연결시킴으로써 사건의 당사자들을 하나님과 대면시키며, 청중들은 이 사건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깨닫게 한다. --- p.201 예배를 세상에서 실천해야 하는 새롭고 대안적인 삶의 방식을 미리 실습하는 훈련장으로 이해하면, 예배의 순서와 요소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하게 될 것이다. --- p.231 기술 발달로 불평등은 삶의 본질에 영향을 미친다. 인공지능 시대에 이런 추세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극단적 양극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p.2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