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매일 읽고 쓰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글을 쓰면서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만났다. 『위너노트』로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책을 집필했다. 이번에 출간하는 『위너라이팅』에는 심화 글쓰기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저자는 글을 쓰면서 성장을 경험했다. 『위너라이팅』이 글을 쓰는 사람들의 고민을 풀어주는 좋은 친구가 되길 바라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면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위로가 필요한 시대에 솔직한 저자의 경험담이 글을 읽는 독자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 현란한 퍼포먼스가 아니라 삶에 대한 진중한 고백이 책을 향한 시선에 몰입감을 키운다. 삶에 대한 고민 속에서 가장 알맞은 답을 찾고 있다면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해법을 찾는 시간을 가져보길 권한다."
글쓰기가 삶의 곳곳에 스며드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하다 보면 출간이라는 꿈에 맞닿게 됩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은 출간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마흔, 이제는 책을 쓸 시간』은 그 경험의 방법을 잘 서술했고 세세한 방법론적 접근을 잘 알려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