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를 돌며 문화와 감성을 엮어내는 시인이자 수필가다. 2020년 『월간시』에 등단하였다. 2021년부터 2년간 문예지 『월간시』에서 <시인을 찾아서> 칼럼을 연재하였고, 2022년부터는 『한국문화관광신문』과 월간『시사의 창』에 <김차중의 여행 에세이> 칼럼을 연재 중이다. 2023년 문화 감성 기행 『책 한 권 들고 떠나는 여행』, 2024년 공동 수필집 『우리는 외계인이 되었다』를 펴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회 총무이사이며 글촌 글쓰기 아카데미와 도서관 등에서 글쓰기 강사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