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좋은교육 대표. 한국능률협회 연구원을 거쳐 2008년부터 ‘소통변화 전문가’로 강의 현장과 조직, 개인 코칭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교수자, 학습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맞춤식 콘텐츠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하는 것이, 또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실천의지를 심어주는 것이 강의의 가장 큰 특징이고, 동시에 기업교육 강사로서의 소신이다. “눈이 가야 귀가 열리고, 귀가 열려야 마음이 열린다”라는 말이 있다.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마음이 열리게 하는 교육을 준비하고 교수자 혼자 하는 일방적 강의가 아닌 교수자, 학습자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같이 웃고, 같이 호흡하면서 자연스럽게 동기부여가 되는 강의를 추구하고 있다. 2024년에는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세대 공존을 위한 소통 지침서 『TOUCHING』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