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010
챕터 01 세대 갈등, 벽을 허물다 1. 요즘 시대, 이유 있는 세대 갈등 016 2. 세대 가르기가 높인 ‘선배 세대의 벽’ 026 3. 세대 가르기가 높인 ‘후배 세대의 벽’ 032 4. 공존으로 ‘세대의 벽’ 허물기 038 챕터 02 우리 시대 세대 갈등 1. Why, 세대 갈등 044 2. What, 사회 속 현상 052 3. What, 조직 속 현상 060 4. How, 서로를 바라보기 067 챕터 03 BX는 이렇게 걸어왔습니다 1. 내 안의 꼰대, Good bye 074 2. 황혼의 청춘, New Sixty 080 3. 젊은 중년, Young Forty 089 4. BX세대와 MZ세대의 컬래버레이션 097 챕터 04 MZ는 이렇게 걸어갑니다 1. 세대 전환의 준비가 필요한 M과 Z 108 2. 합리의 세대, M세대 115 3. 가치의 세대, Z세대 125 4. BX 그리고 알파와의 컬래버레이션 134 챕터 05 새로운 세대의 등장, ‘알파’ 1. 알파세대의 구분과 사회적 배경 140 2. 알파의 Keyword, Digital + Clean 146 3. 알파가 마주한 문제 156 4. 다른 세대와 컬래버를 준비하는 알파세대 164 챕터 06 세대 공존을 위한 뉴 패러다임 1. 세대 차이인가? 시대 차이인가? 172 2. 후배 세대를 바라보는 마음의 온도 176 3. 선배 세대를 바라보는 마음의 온도 186 4. 공존을 위한 마음의 온도 조절 195 챕터 07 세대 공감, 프로소통러! 1. 시대 소통, 공존을 위한 세대 TOUCH의 기술 202 2. 선배 세대에게 필요한 TOUCH 기술 207 3. 후배 세대에게 필요한 TOUCH 기술 218 4. 시대 소통, TOUCH의 양과 질을 늘려라! 228 챕터 08 ‘공존’을 위한 ‘존중’ 1. 세대 공존, ‘존중’에서 길을 찾다 232 2. 첫 번째 길, 사회와 기업의 제도 237 3. 두 번째 길, 학교와 가정의 노력 247 4. 세 번째 길, 시대를 공유하는 우리의 인식 257 에필로그 262 참고문헌 265 저자소개 271 |
유수란의 다른 상품
기희경의 다른 상품
박은영의 다른 상품
김선애의 다른 상품
김예진의 다른 상품
|
모든 세대가 ‘편견 & 오해’가 아닌 ‘이해 & 배려’가 있는 바통을 잘 전달할 때 행복한 공존이라는 결승점까지 무리 없이 도착할 수 있을 것이다.
---p.11 세대를 구분하여 특성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인정될 수 있어도 이를 하나로 묶어서 규정하고 일반화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무분별하게 세대론을 활용하는 것, 한 세대를 ‘갈라치기’ 하는 것에 대한 경계가 더욱 필요한 때이다. ---p.20 세대 갈등을 극복하고 세대 공존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선배 세대와 후배 세대의 상호 간 특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는 노력이 절실하다. 특정 세대가 겪은 경험과 사건 등으로 서로의 일정 행동이나 특징의 배경을 알게 된다면 태어나고 자란 환경이 다르더라도 이해할 수 있다. ---p.70 후배 세대를 바라보며 ‘어제의 내 모습’, ‘과거의 내 모습’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그들에 대한 마음의 문이 조금 더 열릴 것이다. 그러면 분명 우리는 그들을 조금 더 수용적인 마음으로 보듬고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p.102 M세대는 M세대이고 Z세대는 Z세대다. M세대와 Z세대 사이의 유사성이 있지만 과도하게 일반화하거나 남용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p.114 알파세대는 성장과 발전보다는 인구 감소와 경제 동력이 상실되는 시기를 살아가게 되면서 사회, 경제적으로 부정적인 환경을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되었다. 이것은 지속적인 발전이 있던 시대에 유년기를 보낸 선배 세대와는 조금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하게 될 요소로 보인다. ---p.142 그림을 볼 때 같은 그림을 보더라도 어느 쪽에서 보느냐, 아니면 무엇을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그림이 달리 보인다. 사람들은 내가 편하고 익숙한 대로 ‘선택적 지각’을 한다. 다름을 인정하고 바라본다면 어떨까? ---p.173 ‘세대 갈등’은 늘 존재했다. 어쩌면 ‘세대 갈등’이 아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시대의 갈등’인 것이다. 어떤 특정 세대가 노력하는 것이 아닌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듯이 다른 세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공부’ 즉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p.230 공존이란 서로 도와서 함께 존재하는 것으로 순화어는 ‘함께 살아감’으로 정의된다. 우리는 다양한 세대와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서로의 입장만을 내세우거나 서로의 존재를 무시하며 공존의 길을 막고 있지는 않은가. ---p.258 나의 말이 왜 나의 생각과 다르게 상대에게 받아들여질까? 이것은 경험이나 환경에서 오는 ‘차이’ 때문일 것이다. ---p.2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