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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경미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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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경미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채경미 시인은 경상북도 문경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원에서 독서지도학을 전공하면서 동시조와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2016년 전국가람시조백일장 입상, 2017년 『한국동시조』 신인상에 「소문」 등이 당선되어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이며, 우리 주변의 친숙한 소재들을 동시조와 동시에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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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생활에서 느끼지 못했던 사물들이 채경미씨의 동시를 보면서 마음에 와닿고 공감했습니다 제목도 재밌고 놀라웠어요 특히 겨울에 대치동 학원가 학생들의 패딩만 보면 생각나서 웃어요 경미씨 앞으로도 더좋은글 기대합니다~♡

    이*희 2026.05.17. 오전 7:5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