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실생활에서 느끼지 못했던 사물들이 채경미씨의 동시를 보면서 마음에 와닿고 공감했습니다 제목도 재밌고 놀라웠어요 특히 겨울에 대치동 학원가 학생들의 패딩만 보면 생각나서 웃어요 경미씨 앞으로도 더좋은글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