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학교 사학과 조교수. 충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대학원에서 조선 후기 장용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재실 분등과 국가 재정에 대한 관심이 많으며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 로 이어지는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대표 논저로 「근현대 서천읍성과 읍치 공간 변화」, 「19세기 말 축구 도입 과정에 대한 비판적 접근」, 「18-19세기 초 감진어사의 파견과 역할」, 「19세기 말-20세기 초 공주 지역사회의 미시 접근」, 「18-20세기 초 아산만 포구의 중심 이동과 둔포시장 권의 변화」등이 있다.
『일제의 독도·울릉도 침탈 자료집(1)-통서일기(1883~1895)』(동북아역사재단, 2021), 『나라포사실』(공역,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 2021), 「19세기 전라도 재실분등의 추세와 자연재해의 지역성」(『조선시대사학보』 97, 2021), 「18~19세기 재해의 발생과 위유어사의 역할」(『역사와 현실』 122, 2021), 「조선후기 진휼창고의 구조와 운영」(『세계역사와 문화연구』 62, 2022)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