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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언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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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언
국내작가 문학가
아름다운 금강이 흐르는 백제고도,
충남 공주에서 나고 자랐다.
20대의 치열한 화두, 나를 찾아서 끊임없이 방황하며 글을 썼다. 출가납자로 산문을 기웃거리며 폐사찰에 들어가 결사적인 수행을 하였다. 여름날 숲속의 맹렬한 매미 소리를 듣고 깨닫다.
1997년 소설 「풍장소리」로 세기문학상, 2006년 소설 「워낭소리」로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시흥문학상, 철도문학상, 스포츠조선 산문 대상 등을 수상하였다.

2015 시집 『사랑은 소리 없는 침범』
2020 장편소설 『도시벌레』
2023 기행소설 『득량, 어디에도 없는』
2024 보성NEWS <양승언의 디지털노마드, 보성e라면> 연재
2025 보성NEWS <양승언 에세이, 측간수인의 혼잣말> 연재
2026 보성NEWS <양승언의 다큐판타지, 다 함께 차차차> 연재
2026 장편소설 『회화나무의 기억』
21C 한국 사회의 단면을 독창적인 문체로 명징하게 묘사해냈다는 평가를 확보함
문장, 관계, 소통, 반려동물, 자연을 주제로 KBS 등 인문학 강연 다수
현재 전남 보성 일림산 아래 국가유산 <보성정씨 고택, 삼의당>에서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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