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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슬로님 애러니
Nancy Slonim Aronie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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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슬로님 애러니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메리워싱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자신이 거주하는 마서스비니어드 섬에서 칠마크 글쓰기 워크숍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칠마크 글쓰기 워크숍을 대표하는 프로그램 ‘마음으로부터 글쓰기’ 워크숍의 강사이기도 하다. 미국공영라디오의 《모든 것을 고려할 때》 뉴스 프로그램의 고정 논평가로 활동했고, 여러 신문과 잡지에 칼럼을 게재했다. 하버드대학교를 비롯해 여러 기관에서 글쓰기를 가르쳤으며, 하버드대학교에서 가르친 3년간 매해 최우수 강의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컬럼비아대학교 의학대학원의 내러티브 의학 프로그램에서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다리는 움직임을 멈춘 반면 손은 떨림을 멈추지 않는, 침대에 갇혀 욕창에 시달리는 댄은 “안녕히 주무십시오, 광인 중의 광인이여”라고 말했다. 그런 일들을 전부 글로 쓰지 않았다면, 나는 내 삶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거의 대부분 잊어버렸을 것이다.ㅡ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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