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는 믿음으로 공감과 위로를 그리는 캐릭터 작가. 평범한 일상을 모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받으며 활동 중이다. 카카오 이모티콘 『오댕이는 너를 응원한댕』, 『오댕! 우린 쿵짝이 잘 맞곰!』 등을 출시하였고, 최근에는 이모티콘 예비 작가 양성을 위해 수성대학교 웹 콘텐츠 교육 등의 강사로 활동 중이다. 펴낸 책으로 『초등쌤이 알려주는 속닥속닥 속담의 비밀』, 『초등쌤이 알려주는 사근사근 사자성어의 비밀』 등이 있다.
일상의 작은 감정들을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냅니다. 이모티콘부터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 만화까지, 따스한 손길로 마음을 다독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용기가 되어주는 ‘오댕’과 ‘삐딱곰’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굿즈를 만들며 감정을 나누고, 조용한 응원이 스며드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