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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내 안의 씨앗
Part2. 씨앗에서 새싹까지 Part3. 잎이 자라는 계절 Part4. 마침내 우리는 숲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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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결에 몸을 실어 봐. 무거운 생각들은 물 아래 흘려 보내고 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
--- p.15 일어나는 힘은 성장과 변화의 시작이 돼. 마음의 힘을 깨우기 위해서는 먼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여 봐. --- p.25 어둠이 깊을수록 빛이 더욱 밝아지듯, 우리의 빛도 더 환하게 반짝일 거야. 그러니까 희망을 놓지 마. --- p.47 삶 속에 작고 큰 파도에 흔들릴 순 있어도, 흐름에 몸을 실어보면 어느새 더 멀리 나아가 있을 거야. 그러니까, 방향만 잃지 말자. --- p.59 편안히 쉬다 보면 별일 같던 일들도 별일 아닌 게 되더라. --- p.71 무서운 꿈은 지나간 밤의 그림자일 뿐이야. 곁에서 환하게 밝혀줄게. 이제 좋은 꿈만 꿔. --- p.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