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 운동이 하고 싶어지고, 운동을 하면 책이 읽고 싶어지는 사람. 설렁설렁 취미로 요가만 13년 하다 헬스에 무섭게 빠져든 지 5년 차, 무심코 뒤돌아보니 바디프로필을 찍었고,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도 취득했다. 퇴근 후나 주말이면 헬스장과 책방 사이를 오가며, 운동과 글쓰기로 삶을 단련하고 있다.
저서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공무원이여 회계하자》가 있고, 평소 심리학, 철학, 정신분석학 그리고 근육에 관심이 많다. 이 책은 그 모든 시간의 축적이 ‘몸’이라는 언어로 압축되어 다시 삶을 사랑하게 된 이야기다.
· 블로그: 서가앤북
· 인스타: 서가앤핏
· 브런치: 서가앤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