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도봉구에서 태어나 서경대학교에서 행정학을 배우다 자퇴했다. 어릴때부터 정치, 경제, 외교 등 사회전반에 대한 관심이 많아 정당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청년들과 청소년이 정치권에 어떻게 목소리를 낼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더불어청소년 부위원장, 국민통합위원회자문위원, 이재명 20대 대통령선거 정책특보, 제8회 지방선거 도의원선거사무장, 전국대학생위원회 운영위원을 거쳤다. 공동저서인 <한국의 정치사상문화 풍토를 어떻게 새롭게 할 것인가>에서 외세의 위협으로부터 세대통합의 필요성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