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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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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국내작가 문학가
장롱면허를 꺼내 운전을 시작한 에피소드로 채널예스 에세이 공모전 대상을 받았다. 도로 위 외로운 섬처럼 고립되기 일쑤지만 굴하지 않고 매일 여기저기 쏘다니고 있다. 운전이 익숙해질 때도 됐으나 여전히 초보 운전자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사는 중이다. 출판 편집자로 일했으며, 지은 책으로 『마당 있는 집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30대에 전원생활의 로망을 이뤘습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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