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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광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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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광
국내작가 문학가
대학에서 경영학과 역사를 공부했다. 교육업, 유튜브 채널 운영, 전화 상담 등 다양한 일을 했고, 살면서 겪었던 아픔과 상처를 이야기로 치유받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 이후 생계를 위해 음식 배달 일을 하면서도 틈틈이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서 글을 썼다.

전작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The Rainfall Market』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21개국에 출간되었다. 한국은 물론 미국과 독일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스페인에선 독자와 평론가들이 선정하는 대표 청소년 문학상인 템플리스Templis 상(최고의 외국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소원을 이루어주는 섬』이 있다. 앞으로도 재미와 감동, 의미가 담긴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꾸준히 써 내려갈 예정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엄마를 잃은 열일곱 시이와 아이를 잃은 스물다섯 은지. 같은 아픔을 서로 다른 자리에서 견뎌 온 두 사람이 ‘학교’라는 가장 평범한 공간에서 마주 선다. 어긋난 단추를 하나씩 채워가듯 이어지는 그들의 시간은 시리고도 다정하다. 섬세한 표현과 흡인력 있는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먹먹한 가슴으로 마지막 책장을 덮게 된다. 이들의 이야기가 청소년을 넘어 삶의 무게를 견디는 모든 독자에게 전해지기를. 그리고 당신의 지친 마음에 작은 ‘쉼표’가 되어 주기를.
  • 『워터 문』은 단순히 흥미로운 판타지 소설이 아니다. 우리가 삶에서 마주하는 선택의 무게, 그 선택이 가져오는 후회,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 조용히 질문을 던지는 이 따뜻한 이야기에 많은 독자들이 매료될 것이라 확신한다. 페이지를 덮는 순간, 당신의 마음속에도 잔잔한 달빛이 스며들기를.

작품 밑줄긋기

h*********9 2026.07.04.
“자신에게 날아온 돌을 디딤돌로 쓸 줄 아는 로봇이란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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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광 작가님 안녕하세요?토현중학교 오디오북 제작 동아리 부장입니다.작가님의 책인 '소원을 이루어주는 섬'을 녹음하고 싶습니다.오디오북을 녹음하려면 작가님의 저작권 사용에 대한 동의가 필요합니다.그리고 공개범위는 학교내의 QR코드로만 공개될 예정입니다.(원래 이메일을 통해 연락드릴 생각이었지만 아무리 찾아도 연락할 방법이 없어 이렇게 연락드립니다.) 작가님 항상 응원합니다!!

    h*******0 2025.05.01. 오후 10:5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