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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니 페리
Imani Perry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30년 05월 19일
작가이미지
이마니 페리
해외작가 문학가
프린스턴 대학교 아프리카계미국인학과에서 ‘휴즈 로저스Hughes Rogers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학상을 수상했던 《로레인 찾기 : 로레인 한스베리의 화려하고 급진적인 삶Looking for Lorraine : The Radiant and Radical Life of Lorraine Hansberry》을 포함 총 6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이다. 최근에 《숨쉬기 : 아들들에게 보내는 편지Breathe : A Letter to My Sons》라는 책을 출간했으며, 현재 아이들과 필라델피아에 거주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일연은 긴장감 넘치고 디테일이 훌륭하게 살아있으며 역사적으로 정확한, 그야말로 뛰어난 문장으로 크래프트 부부와 남북전쟁 전 미국에서 이들이 수행한 역사적 역할을 놀랍게 그려낸다. 평생 기억에 남을 이야기다.
  • 『해방』은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컬러 퍼플』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동시에 가슴 아프고 기발하고 아름다운 성장 이야기를 들려준다. 타라나 버크는 행동주의와 리더십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이제부터 그는 비범한 작가로도 알려질 것이다.

작품 밑줄긋기

자****굴 2025.03.18.
p.21
홀로 걷는 여자-나는 언제나 하늘과 땅을 벗 삼아 고요히 머물 수 있는 것을 갈망해 왔다.비록 그렇게 떠나면 춥고 배가 고프겠지만, 지금 나는 너무 덥고, 배는 너무 부르고, 등 뒤로 땀이 흐를 지경이어서, 그런 일조차 내게 용기를 주고 삶을 긍정하게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로지 혼자 머물며 머릿속을 말끔히 비워 내고 싶다는 생각, 사람들에 대한 생각으로 머리를 꽉 채우는 대신 반대로 그들을 그리워하고 싶다는 생각, 1980년대 영화에나 나올 법한 낯선 통근자들 무리 속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대신 고독과 하나가 된 것 같은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 이런 생각들을 하는 것만으로도 마치 유콘 강의 시원한 물에서 수영을 하는 것 같은 상쾌함이 느껴졌다.-글을 읽는데 순간 너무 공감이 되어서..ㅠ 글 속에 소개된 릴리언 울링처럼 여기가 아닌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은 적이 몇 번이던가..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런데.. 지금도!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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