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HEAR)와 베를린 국립 미술대학 쿤스트호흐슐레 바이센제(Kunsthochschule Weissensee)에서 공부했습니다. 창작 활동으로 데생, 책, 회화, 텍스트, 영상을 결합하는 다양하고도 실험적인 작업을 하고 있으며, 동호회 잡지와 페스티벌에서도 협업하고 있습니다. 『RIEN A FAIRE , ON S’EMBOURBE(어쩔 수 없어, 우린 진창에 빠져버렸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그림책 『깊은 밤 동굴에서』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