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곳에서 바라본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대학에서 글쓰기를 배우고, 졸업 후에는 아이들이 그림책 만드는 작업을 도와주었습니다. 지금은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제10회 브런치북 특별상, 제11회 한낙원 과학소설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이야기로 동화 『방구방구 탐정단』, 「언니를 빌리시겠습니까?」, 「요술 떡을 먹은 호랑이」가 있으며, 청소년 소설로는 『아가미에 손을 넣으면』에 「몽유」를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