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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
KIM, YONG-OK 金容沃 도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48년 06월 14일
출생지
충청남도 천안
직업
철학자
작가이미지
김용옥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우리나라의 대표적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의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또 계속 진행되는 유튜브 도올tv의 고전 강의를 통하여 그는 한국의 뜻있는 독서인들을 지속적으로 계발시키며 쉼 없이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금강경 강해》, 《우린 너무 몰랐다》, 《노자가 옳았다》,《동경대전1·2》, 《용담유사》, 《도올 주역 강해》, 《도올 주역 계사전》는 모두 그가 새로운 국학의 여정을 밟고 있는 역작들이다.
2003 중앙대학교 교양학부 석좌교수
2005 순천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인문학부 석좌교수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생물학교실 연구교수
세명대학교 석좌교수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학사
영어로 내 인생을 살면 이류 사상가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귀국한 후에는 오로지 우리말에 전념했습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공부해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글쓰기로 글로벌 독자를 얻고 한국에 사상가가 있다는 민족적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하겠습니다. 중앙일보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고명섭을 읽고 있으면 가슴이 쓰리다. 동·서양의 역사 이야기가 우리 쓰린 가슴을 더욱 쓰라리게 긁어내기 때문이다. 철학의 개념이 바뀌어야 한다. 그것은 존재의 물음이 아니라 삶의 물음이 되어야 한다. 현재의 나의 살아 있는 가슴이 듣고 싶어 하는 삶의 물음에 명료한 해답을 던져주어야 한다. 초효初爻는 알기 어렵고 상효上爻는 알기 쉽다고 했다. 본本을 파악할 줄 알면 잡다한 말末은 쉽게 장악된다고 했다. 고명섭은 우리 시대의 철인哲人, 생각하는 사나이, 동서고금의 철학적 사유가 그의 세포의 미토콘드리아로 작동하고 있다. 나는 그를 통해 웃는다, 개탄한다, 배운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역사를 작作한다.
  • 조현의 문제의식은 무엇일까? 우선 그가 다루는 주제는 우리사회의 종교현상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나 그는 종교현상을 객관적으로 기술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종교에 대한 그릇된 이해가 우리사회의 가장 뿌리 깊은 죄악을 형성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역대의 모든 종교적 체험을 상식의 장으로 끌어내어 소통시킴으로써 편협하고 고착된 의식의 암덩어리로 남아 있지 않게 하려는 일관된 의지가 그의 글쓰기에 깔려 있다. (중략) 우리 민족의 기독교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얼굴을 지녀왔다. 그 다양한 얼굴 속에서 조현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은 이 민족의 상식적 삶을 윤택하게 만들려고 노력했던 토착적 사상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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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답다 홧팅

    s********8 2014.08.22. 오후 5:00:46
  • 박지향작가

    s********8 2014.08.22. 오후 4:53:35
  • 도올 선생의 중용강의 (상) ==> 한자가 너무 많이 나오네요 ^^;;; 한자(한글) 이런식으로 편집을 했으면 좋아겠는데요. 큰맘먹고 구입 했는데 읽기가 난감 하네요. 책소계 편에서 한자 모르는 사람은 구입을 생각 해보라 하는식으로 해야 되지 않나요.

    b********b 2010.07.30. 오후 8:5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