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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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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국내작가 번역가
일본 나고야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언어학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운명처럼 찾아온 번역에 이끌려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이자 외서 기획자, 기술번역가,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인정욕구》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213
흔들림을 체험하면 초록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튜브 등 안전한 도구를 사용하면서 파도의 흔들림에 몸을 맡기는 체험입니다. 또, 승마를 하는 사람은 말에 걸터 앉아 산책할 때 초록이 되겠네요. 적당한 흔들림에 몸을 맡기면 우리들의 초록 신경이 반응해 줄 것입니다. 초록 상태에 있는 어른에게 흔들흔들 안겨 있는 아이도 초록입니다. 초록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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