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림을 체험하면 초록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튜브 등 안전한 도구를 사용하면서 파도의 흔들림에 몸을 맡기는 체험입니다. 또, 승마를 하는 사람은 말에 걸터 앉아 산책할 때 초록이 되겠네요. 적당한 흔들림에 몸을 맡기면 우리들의 초록 신경이 반응해 줄 것입니다. 초록 상태에 있는 어른에게 흔들흔들 안겨 있는 아이도 초록입니다. 초록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B씨는 폴리어를 활용해 몸을 의식하며 생활했더니 몸 상태도 좋아지고, 일도 순조롭게 풀렸다고 합니다. 이 체험을 바탕으로 후배의 모습을 관찰한 이후로는 후배 몸의 색, 즉 후배의 몸 상태에도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그렇게 함으로써 후배가 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성격 이나 능력의 결과'에서 '몸 상태의 결과'라는 관점으로 바꾸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성격 이나 능력의 결
빨강은 중요한 무언가를 외부의 적이나 이물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작용하므로, '문지기'라는 이미지를 떠 올린 듯합니다. 또는 '불을 끄는 소방관', '순찰대', '경찰관', '구조대'라는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새끼 고양이를 지키는 어미 고양이는 빨강이 되고, 세력 범위를 침범당하기 일보 직전인 사자도 빨강이 되어 싸웁니 다. 아이를 지키는 부모도, 제자를 지키는 선생
스트레스를 받거나 위험한 상황에 처하면 사람(동물)의 몸은 움직여서 안전을 확보하고, 근육을 움직여 에너지를 발산하며 본능에 충실합니다. 그래서 움직임으로써 안전을 확보하고, 에너지가 적절히 발산되면 안정을 찾는 것입니다. 운동이 건강에 좋은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