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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의 글 ?‘콩팥 재활’이라는 패러다임의 전환, 인생의 대회복을 위하여
프롤로그 ?당신의 콩팥은 몇 살입니까? 제1장. 지금까지 믿어온 콩팥 상식, 그 오해와 진실 콩팥병에 대한 새로운 진실이 드러나고 있다 [오해 1] 콩팥이 약하면 운동은 절대 금물이다 ? [진실] 콩팥이 약할수록 적당한 운동을 습관으로 삼아야 한다 [오해 2] 콩팥이 안 좋은 사람은 걷지 않는 편이 낫다 ? [진실] ‘걷기’는 콩팥 기능 개선에 가장 강력한 무기다 [오해 3] 콩팥이 안 좋은 사람은 집에서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한다 ? [진실] 지나친 ‘안정’이 오히려 콩팥 기능 악화를 앞당긴다 [오해 4] 콩팥병 환자는 엄격한 식이 제한을 해야 한다 ? [진실] 콩팥병 환자가 함부로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치명적 실수! [오해 5] 콩팥이 안 좋으면 염분과 당을 완전히 끊어야 한다 ? [진실] ‘된장국’과 ‘단 음료’만 멀리해도 충분히 효과가 있다 [오해 6] 콩팥이 안 좋으면 단백질 섭취를 줄여야 한다 ? [진실] 단백질은 최대한 섭취하는 것이 정답! [오해 7] 콩팥이 나쁘면 고기는 최대한 멀리해야 한다 ? [진실] 콩팥이 나빠도 평소처럼 고기를 먹을 것! [오해 8] 식단 조절만으로는 인(燐) 섭취를 줄일 수 없다 ? [진실] 식품첨가물을 줄여 인 과잉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오해 9] 처방 받은 약은 아무리 종류가 많아도 모두 복용해야 한다 ? [진실] 콩팥을 지키고 싶다면 약은 최소한으로 줄여라 [오해 10] 화장실을 자주 가지 않으려면 물을 덜 마셔야 한다 ? [진실] 화장실에 자주 가더라도 반드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오해 11] 인공투석 중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그저 견뎌야 한다 ? [진실] 인공투석 중에도 운동이 가능하고, 그 효과 또한 뛰어나다! [**콩팥 상식 칼럼 1] 변비는 콩팥 건강에 치명적! 제2장. 콩팥이 멈추는 날, 삶도 멈춘다 우리의 수명은 콩팥 건강에 달려 있다 콩팥은 혈액을 다스리는 신체의 관리인 혈액을 정화하고 성분을 조절하는 콩팥의 작용 원리 콩팥은 체내 정보 관리 네트워크의 숨겨진 사령탑 60대의 네프론 보유량은 20대의 절반 콩팥 기능을 갉아먹는 3대 요인: 고혈압·당뇨·인 과잉 만성콩팥병은 초고령 국가의 국민병 만성콩팥병 진행 단계별 증상을 알아보자 침묵의 장기, 콩팥 건강 관리법 [**콩팥 상식 칼럼 2] 저체중으로 태어났다면 콩팥 기능 저하를 특히 조심하라 제3장. 움직여야 콩팥이 살아난다! 콩팥 회복 운동 실전 가이드 세 가지 운동으로 콩팥 기능을 끌어올린다 [콩팥 워밍업 스트레칭 1] 까치발 들기 [콩팥 워밍업 스트레칭 2] 만세 동작 [콩팥 워밍업 스트레칭 3] 다리 올리기 [콩팥 자극 근력 운동 1] 벽 짚고 팔굽혀펴기 [콩팥 자극 근력 운동 2] 하프 스쿼트 [콩팥 자극 근력 운동 3] 힙 리프트 [콩팥 자극 근력 운동 4] 레그 레이즈 콩팥 회복 걷기는 하루 30~60분, 주 3~5회가 황금 기준 콩팥 회복 걷기는 숨이 차기 직전까지 콩팥 회복 걷기, 이 자세가 최적이다 잘못된 자세로 걷는다면 차라리 걷지 않는 편이 낫다 운동 기록지로 습관 만들기 적당한 운동이 콩팥의 거름망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비결 운동으로 생성된 일산화질소가 콩팥 속 혈관을 지킨다 적당한 운동은 노화를 막는 최고의 항산화효소 촉매제 격렬한 운동, 장시간 운동이 오히려 콩팥에 독이 되는 이유 하루 종일 누워만 있으면 2년치 근육이 한꺼번에 사라진다 콩팥 재활로 신부전과 인공투석을 늦출 수 있다 투석 중에도 운동은 반드시 효과를 발휘한다 [**신장 상식 칼럼 3] 담배는 절대 안 되지만, 적당한 알코올은 괜찮다 제4장. 참지 않아도 된다! 콩팥을 살리는 콩팥 회복식 콩팥 회복식은 참을 필요도 없고, 힘들거나 괴로울 필요도 없다 콩팥 회복식의 새로운 철학, ‘먹어서 고친다’ 적당히 그리고 어설프게라도 꾸준한 사람이 이긴다 [콩팥 회복식(저염)] 저염에 익숙해지는 사람이 결국 콩팥을 지킨다 [콩팥 회복식(저당]] 먹는 순서 하나가 콩팥을 바꾼다 [콩팥 회복식(저인)] 가장 경계해야 할 적, 식품첨가물 속 인 [콩팥 회복식(저단백)] 단백질 제한, 지나치면 오히려 콩팥을 망친다 칼륨 섭취도 전략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수분 부족은 콩팥의 가장 조용한 적이다 콩팥 재활을 이끄는 두 개의 바퀴, 식사와 운동 [**신장 상식 칼럼 4] 콩팥 기능이 걱정된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두 가지 약 제5장. 20대부터 90대까지, 콩팥 수명 연장 전략 콩팥 수명은 일상의 관리로 얼마든지 연장할 수 있다 [20~30대 콩팥 관리법] 대사증후군이 최대의 적 [40~50대 콩팥 관리법] 45세 이상 4명 중 1명은 만성콩팥병 예비군 [60대 콩팥 관리법] 콩팥 수명도, 건강 수명도 60대에 결정된다 [70대 콩팥 관리법] 지금 당장 콩팥 재활을 시작하라 [80~90대 콩팥 관리법] 신체 기능 유지가 인생의 존엄을 결정한다 [**콩팥 상식 칼럼 5] 세계 최초, 콩팥 회복 운동이 건강보험에 적용되다 제6장. 콩팥이 회복되자, 인생이 돌아왔다 콩팥 재활을 통해 인생의 생명력력을 회복한다 [대회복 리포트 1 - 60대 남성] 매일 2만 5000보 걷기로 인공투석을 피하다 [대회복 리포트 2 ? 70대 여성] 등산으로 35년 이상 G3a 단계를 유지하다 [대회복 리포트 3 ? 70대 여성] 인공투석을 피하려 시작한 운동이 몸과 마음을 되살리다 [대회복 리포트 4 ? 60대 남성] G5 단계의 만성콩팥병 환자도 투석을 미룰 수 있다 [대회복 리포트 5 ? 60대 남성] 투석 생활 중에도 콩팥 재활로 마음 건강을 회복하다 콩팥 재활은 몸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회복시킨다 나가는 글 ? 운동이라는 만병통치약, 사람을 되살리는 가장 오래된 처방 [콩팥 대회복을 위한 운동 기록지] |
上月正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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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콩팥 명의 김연수 교수 강력 추천!**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건강 1위** **실패 없는 콩팥 재활을 위한 운동법·식사법 총망라** 지금 당장 ‘콩팥’을 점검하라 우리 몸은 이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아무리 잠을 자도 피곤이 풀리지 않는가? 마주하는 사람마다 안색이 좋지 않다며 걱정을 건네는가? 이유 없이 치솟은 혈압이 좀처럼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가? 저녁마다 퉁퉁 부은 다리를 주무르는 것이 일상이 된 지 오래인가? 이 모든 증상의 배후에는 ‘콩팥’이 있다. 콩팥은 혈액을 걸러 노폐물을 배출하고, 혈압을 조절하며, 호르몬 분비에까지 관여하는 인체의 핵심 장기다. 그러나 우리는 간이나 위, 심장과 같은 다른 장기에 비해 콩팥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겨왔다. 70세 이상 한국인 4명 중 1명이 만성콩팥병을 앓고 있다는 충격적인 통계에도 불구하고, 콩팥이 보내는 경고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흘려보낸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콩팥이 나빠지면 건강한 상태로 되돌릴 수 없다’라는 낡은 상식이 여전히 지배적이라는 점이다. 여기에 혹독한 식이 제한과 철저한 안정만이 유일한 치료법으로 여겨져온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국제신장재활학회 회장을 역임한 세계적 콩팥 권위자인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바르게 먹고 움직이는 법만 안다면 누구나 콩팥 건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콩팥 대회복》은 바로 이 선언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수십 년간의 임상 경험과 최신 의학 데이터를 바탕으로 콩팥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정면으로 뒤집는다. 굶고 참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먹는 것’이 치료의 기본이며, 무작정 쉬고 휴식을 취할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움직이는 것’이 콩팥을 살린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x 일본 최고 콩팥 명의가 콩팥 건강을 위해 뭉쳤다 올바른 식단과 간단한 운동만으로 ‘초강력 콩팥’ 만드는 법! 책은 먼저 콩팥이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어떠한 원리로 건강을 지탱하는지를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어 단 하루의 안정만으로도 2년치 근력이 감소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콩팥 기능 저하가 빨라질 수 있다는 사실, 가볍게 넘기기 쉬운 변비조차 콩팥의 기능을 조용히 악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충격적인 콩팥 상식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저자는 이러한 콩팥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직접 개발·구성한 ‘콩팥 회복 운동’과 ‘콩팥 회복식’을 제안한다. 두 방법 모두 누구나 당장 시작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면서도 효율적이다. 콩팥 회복 운동은 하루 단 10분이면 충분하며, 식단 역시 무조건 굶고 참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실제로 이 방법을 통해 수많은 환자가 건강을 되찾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바로 그 방법이다. 여기에 더해 저자는 20대부터 90대까지, 각 연령대에 맞춘 콩팥 관리법까지 제시한다. 자신의 나이와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관리법을 통해 누구나 더 건강한 삶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더욱 주목할 점은, 서울대학교병원 신장내과 교수이자 전 서울대학교병원장·대한신장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대한민국 콩팥 의학 최고 권위자 김연수 교수가 감수에 참여했다는 점이다. 책에 담긴 모든 내용을 한국인의 식습관과 생활 환경에 맞춰 꼼꼼하게 검증한 덕분에 독자들은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책의 내용을 실천할 수 있다. 100세까지 먹고 싶은 것을 먹고, 하고 싶은 것을 하며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 그 시작은 지금 당장 콩팥 건강에 주목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시작을 《콩팥 대회복》과 함께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