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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밥굽 소리 따라 심장이 뛰고 살아 있는 생명과 교감하는 승마는 보기만 해도 타는 느낌처럼 설레인다. 승마가 부담스럽다면 먹이 주기 체험을 해보자.책을 읽으며 마치 여행을 떠나고 즐기는 느낌처럼 액티비티를 즐기고 한참동안 웃으며 혼자서 깔깔거리며 읽었다. 몸으로 부딪치며 즐기는 여행은 나이불문 누구에게나 신날것같다신남여행의 전제 조건은 안전이다. 여행을 떠나기전 안전 정보는 꼼꼼히 확인하고안전 수칙은 반드시 준수하라는 작가님들의 배려있는 글들이 참으로 다정하다가끔은 스트레스를 풀며, 몸을 부딪치는 여행을 한번 해보는 것도 살아가는 묘미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