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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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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국내작가 문학가
“소중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그걸 써보려고 합니다. 글로, 아주 소중하게.”

글에서 영상미가 느껴지는 소설가. 오늘도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짓는다. 첫 번째 장편소설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은 출간 즉시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동명의 뮤지컬로도 제작되었다. 이 소설은 세계 최대 출판그룹인 아셰트(Hachette Book Group)를 통해 2024년 런던도서전 최대 화제작으로 소개되었다. 현재 영국,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해외 여러 국가에 판권이 수출되어, 전 세계 독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외에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씨 유 어게인》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마지막 마음이 들리는 공중전화가 세상 어딘가에 진짜로 존재하면 좋겠다. 사라져버린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사람들,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들. 결국 그렇게 남겨진 사람들에게만 들리는 수화기 너머의 목소리는 신이 주는 선물 같다. 주인공 지안의 눈을 통해 이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은 더 보태지 않아도 토씨 하나 모자람 없이 따뜻하기만 하다.

작가 인터뷰

  • 따뜻한 밥으로 ‘노 프라블럼’을 외치는 괴짜 할머니!
    2024.05.17.

작품 밑줄긋기

c******7 2026.01.20.
p.9
세상에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없다고 하잖여? 마음의 병 앓지 말고 속앓이도 하지 말고! 해브 어 나이스 데이 되슈. 씨유 어게인! (떡갈비 한우로 씀)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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