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상처를 치유해서 자기 스스로 건강해져야 해요 내가 건강해져야 남편도 사랑할 수있고 자식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이렇게 현재 자기가 누리고있는 것에 대해서 먼저 기쁨을 재발견해 보세요 그러면 저절로 삶의 방향이 잡힙니다 지금누리고있는 삶에 대한 행복과 기쁨을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에 먼곳만 쳐다 보고 괴로워지는 거에요
남편이란 사람은 본래 훌륭한 사람도 나쁜 사람도 아니에요 그냥 그사람일 뿐이에요 그런데 내가 훌륭하게 보면 훌륭한 사람이 되고 내가 나쁘게 보면 나쁜 사람이 되는거에요 남편을 나쁘게 보면 아내인 나도 별볼일 없는 어자가 되고 아들도 별볼일 없어집니다부모를 원망하면 결국 부모가 나쁜 사람이 되고 부모가 나쁜사람이면 자기는 나쁜사람의 자식이라 종자 자체가 좋을 수 없기 때문에 자기 비하가되고 자긍심이 없어집니다그래서 반드시 부모에 대해서는 어떤 경우라도 설사 낳아서 고아원에 갖다 버렸다 하더라도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감사하는 마음을 내야합니다 그럴때 비로소 무의식 속에 마기 긍정이 생깁니다
아이들을 키우는게 힘이 안들도록 해보세요넘어져서 조금 긁힌정도로 울고있다면 이정도는 괜찮다 이러면서 아이 스스로 일어나도록 내버려 둘 줄 알아야해요많이다쳤다면 빨리 병원에 데려가야 하지만 대신에 엄마가 더 난리를 피우면 안돼요인생을 이악물고 고달프게 살지않아도 됩니다다람쥐ㅏ가 도토리 줍는데 이를 악물고 열심히 줍지 않잖아요 소가 풀을 뜯는데 이를 악물고 열심히 뜯지않습니다 그냥 뜯잖아요 그렇기 태문에 거기에는 고ㅓ로도 스트레스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