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외국어고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한 후 서울시와 외교부 등 정부 기관에서 통번역사로 근무했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인문,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영미서를 리뷰, 번역하며 전문 영어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단 당신의 뇌는 완전히 새로운 것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다. 어떤 때는 의식적으로 새로운 생각 자체가 아예 안 떠오르는 경우도 많다. 다행인 점은 이 단계가 문제를 고민할 때 가장 첫 번째 단계라는 점이다. 바로 떠오르는 아이디어 수가 점점 줄어들면 사람들의 조바심이 커지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누군가가 정말 말도 안 되는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가 바로 돌파구의 씨앗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