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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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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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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부산일보사에서 논설위원으로 지냈다. 『부산 백 년 길, 오 년의 삭제』를 출간했다. 『나를 만난 오뒷세이아』, 『유혹으로 읽은 일리아스』, 『헤로도토스의 역사 따라 자박자박』, 『책갈피와 책수레』를 동료와 더불어 출간했다. 서양 고전을 계통적으로 읽고 토론하는 모임을 하고 있다.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인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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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란, 삼백 감꽃
좋은땅
임란, 삼백 감꽃 이동
부산 백 년 길, 오 년의 삭제 (큰글자책)
호밀밭
부산 백 년 길, 오 년의 삭제 (큰글자책) 이동
부산 백 년 길, 오 년의 삭제
호밀밭
부산 백 년 길, 오 년의 삭제 이동
임란, 삼백 감꽃
좋은땅
임란, 삼백 감꽃 이동
부산 백 년 길, 오 년의 삭제
호밀밭
부산 백 년 길, 오 년의 삭제 이동
작품 밑줄긋기
임란, 삼백 감꽃
좋은땅
우**맘
2026.01.02.
p.30
저 멀리 작원잔도를 뒤돌아보며 이 선비는 생각했다. 삶이란 어쩌면 끊임없이 벼랑 끝을 걷는 여정 일지도 모른다. 위태로운 길 위에서 좌절하고 쓰러질 수도 있지만, 동시에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한개를 넘어 설수도 있다. #리딩스타트 #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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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란, 삼백 감꽃
좋은땅
우**맘
2026.01.02.
p.8
장마는 지루하게 세상을 물로 적시고 마침내 물러갔으나, 그 흔적은 강물과 주위에 깊게 파여 있다.물러간 장마뒤에 남겨진 흔적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리딩스타트 #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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