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심리전문가, 작가, 감정코치, 여행가. 현재 유료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상담사로, 상담전문가가 되려는 수련생들에게는 수퍼바이저로 활동 중이다. 또 법원의 가사자문위원과 기업, 대학의 특강 강사로 많은 사람을 만나며 정신건강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특히 감정수용 방법을 코칭하는 감정코치다.
타인과의 어려움보다 더 깊은 것은 ‘내 마음을 내가 이해하지 못할 때’입니다. 그런 마음에 조용히 걸터앉는 책입니다. 살다 보면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이 찾아옵니다. 괜히 울컥하고, 이유 없이 지치고, 말없이 붉어진 눈으로 하루를 견디는 날들. 울지 않아야 강한 게 아니라, 느낄 수 있기에 살아 있는 거라고, 이 책이 당신에게 말을 건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