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과 자격증 같은 눈에 보이는 수식어에서 자유해지고, 마음이 움직이는 곳에서 진정성으로 일하고 싶은 제너럴리스트. 7개국, 10개의 직업을 거쳐온 글로벌 노마드로서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폭넓은 업무 경험을 쌓았다.
일할 때는 J, 놀 때는 P. 직업이나 어떤 프로젝트에 한 번 마음을 쏟으면 직진하되 그에 대한 사전 준비는 철저한 편.
10년간 통번역, 의료 코디네이터, 행사기획 코디네이터, 빵 공장 생산직, 바리스타, 교육회사 지역 매니저, 개발협력사업 담당, 한국어 교사, 회계·운영, 인사관리 등의 커리어패스를 지나오며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저자를 필요로 하는 곳을 여전히 탐색 중이다.
이 책을 발판으로 11번째 직업인 ‘작가’에 도전한다.
저자가 궁금하다면? @yen_grace
진로 코칭 문의: yen.grace25@gmail.com